‘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인물 최순실(최서원)씨의 딸 정유원(정유라)씨가 재판 불출석을 이유로 체포돼 의정부교도소에 수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피고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에 불응할 경우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
이에 정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머니의 재심을 추진하겠다며 공개 후원금을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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