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시즌 최고점’ 이해인, 프리 진출…“힘들 때 기억 떠올리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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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시즌 최고점’ 이해인, 프리 진출…“힘들 때 기억 떠올리며 연기”

송승은 기자┃생애 첫 올림픽에 출격한 이해인(21·고려대)이 시즌 최고점을 기록하며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해인은 10% 가산점이 붙는 연기 후반부에 트리플 플립을 깔끔하게 처리해 수행점수(GOE)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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