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문화유산돌봄센터(센터장 허동정)는 올해에도 경북 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돌봄사업’(이하 센터)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경북 북부 6개 시·군(안동·영주·영양·예천·봉화·울진)에 소재한 지정 및 비지정 문화유산 563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훼손 예방과 보존 관리를 위한 상시 돌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화유산돌봄사업은 ▲상시 모니터링 ▲일상관리 ▲경미수리 ▲재난·재해 예방 활동 등을 통해 문화유산의 보존 상태와 주변 환경을 확인하고, 경미한 훼손 사항은 신속한 보수 및 후속 조치를 실시, 추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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