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수미 교수의 재임용을 ‘유튜브 방송 진행’을 이유로 들며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숭실대는 지난 9일 교원인사위원회를 열고 전수미 숭실평화통일연구원 교수에 대해 재임용 거부를 통보했다.
이에 재임용 거부가 확정되면 전 교수는 올해 4월까지만 교수 신분을 유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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