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친환경차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래 지난 1월까지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수소차를 포함한 친환경차를 총 101만4943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도 25만9419대로 연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26.4%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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