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의 소속팀 페예노르트가 연고지인 네덜란드 로테르담이 아닌 옆 나라 벨기에에서 훈련하고 있다.
지난주 자유계약(FA) 신분으로 페예노르트와 계약한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스털링은 아직 워크퍼밋을 발급받지 못했다.
판페르시 감독은 "스털링이 팀과 함께 훈련할 수 있기에 이동 훈련을 하게 됐다"면서 "새로운 선수가 합류한 만큼 팀 문화를 다지는 시간으로도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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