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돌며 시청률 뛰었다…3.6% 수도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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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돌며 시청률 뛰었다…3.6% 수도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한 한국 드라마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회 시청률은 수도권 3.6%, 전국 3.1%를 기록하며 수도권 가구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7일 방송된 '아너 : 그녀들의 법정' 6회에서는 성매매 카르텔 '커넥트인'을 파헤치는 L&J 변호사 3인방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6회에서는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이 검사 박제열(서현우)이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에 연루됐다는 결정적 증거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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