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다음달에 울주 인공지능(AI)교육센터를 문 연다고 18일 밝혔다.
울주군 관계자는 "AI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하는 데 대응해 체계적인 교육과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거점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했다"며 "AI교육센터를 지역 사회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창의적 인재 육성의 거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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