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농업기술센터는 부산 시민에게 전통 장류 담그기를 해볼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교실 '전통장 담그기, 부산의 맛을 잇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장독대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참가자들은 전통 장류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발효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교육 장소는 부산 북구 전통 장류 체험 공간 '뜰에장'이고, 교육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시민 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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