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멤버 태용이 서울, 자카르타에 이어 요코하마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쳤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8일 전했다.
NCT 태용.
(사진=SM엔터테인먼트) 태용은 16~17일 일본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 2026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리마스터드’(2026 TAEYONG CONCERT)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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