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계 3세 레베카 라셈(29·미국)이 배구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푸에르토리코 여자배구 MVP를 수상할 만큼 성장한 레베카는 V리그에 재도전장을 던졌다.
레베카는 "한국을 떠날 때 한국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목표를 세웠다.한국이 그리워서 너무 힘들었다"며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내 마음속 스위치가 눌러진 느낌이었다.다른 리그에서 뛸 때도 한국 팬들의 응원이 계속 이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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