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취약 계층 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와 학습비 부담 경감을 위한 '제주꿈바당 교육문화카드' 신청을 이달 24일부터 주소지 읍면동에서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지원 대상자는 자격 요건 확인을 거쳐 오는 23일 지원금이 자동 충전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 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청소년 4598명에게 16억32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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