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전면, 뒤엔 플랫폼…LG전자, 북미 B2B에 ‘씽큐 프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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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전면, 뒤엔 플랫폼…LG전자, 북미 B2B에 ‘씽큐 프로’ 승부수

북미 고객의 사용 환경에 맞춘 29인치 ‘SKS 건조기’는 세탁 코스와 연동해 건조 모드를 자동 설정하며, 두 제품을 함께 설치하면 하나의 세트처럼 통일감 있는 세탁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LG전자가 이번 전시에서 북미 B2B 고객을 대상으로 공개한 스마트 홈 관리 플랫폼 ‘LG 씽큐 프로(ThinQ Pro)’다.

정수락 LG전자 HA AI홈국내사업운영팀장은 현장에서 “MDU 환경에서는 가전을 개별 제품으로 보면 답이 나오지 않는다”며 “단지 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해야 운영 효율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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