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자연계 정시합격자 180명 등록포기…5년새 최대 규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대 자연계 정시합격자 180명 등록포기…5년새 최대 규모

2026학년도 서울대 자연계 정시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한 인원이 5년 새 최대 규모인 18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등록포기 인원은 총 224명으로 집계됐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서울대 자연계 정시 등록포기자는 사실상 대부분이 의대 중복합격자로 볼 수 있다"며 "서울대 경영, 경제 등 인문계열 등록포기자도 대부분 인문계열 선발 의대, 치대, 한의대 등에 동시 합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