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다 저 집이 더 나아”…공공임대 입주자 반토막,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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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보다 저 집이 더 나아”…공공임대 입주자 반토막, 왜?

최근 3년간 공공임대주택 입주가 당첨에도 입주를 포기하는 인원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GH는 1만 156명 입주자 선정 중 6542명(64.4%)이 입주를 포기했다.

현재 공공임대주택 입주 대기자 성격인 예비 입주자의 경우 중복 선정 방지를 위해 명부를 통합 관리해 공공주택사업자가 이를 공유하고 있지만 최초 당첨자에 대해서는 이런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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