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58km 쾅' 오타니, 첫 라이브피칭 소화…"지난해보다 훨씬 앞서 있어" 로버츠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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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8km 쾅' 오타니, 첫 라이브피칭 소화…"지난해보다 훨씬 앞서 있어" 로버츠 대만족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스프링캠프 첫 라이브피칭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뽐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다저스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 중인 오타니는 18일(한국시간) 첫 라이브피칭을 진행했다.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은 "(오타니의 WBC 지명타자 출전은) 서로 논의한 결과다.여러 요소를 고려했고, 본인도 이해하고 있다.복귀 시즌이었던 지난해에도 높은 강도로 10월까지 던졌고, 올해도 10월까지 던지는 구상을 하고 있다"며 "마운드 위 오타니는 매우 큰 존재다.본인도 앞으로 8년 동안 계속 던지고 싶다고 말했고, 우리도 그렇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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