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을 새롭게 도입한다.
보육교사의 장기근속을 유도해 잦은 이직을 줄이고, 영유아에게 보다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에 대한 지속적인 처우 개선과 시설 지원을 통해, 아이와 부모, 교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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