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이 시즌 베스트를 세우며 톱10에 안착했고 신지아도 프리스케이팅 진출권을 따냈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한국 여자 피겨 싱글 이해인(고려대)과 신지아(세화여고)는 18일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각각 9위와 14위를 기록하며 상위 24명이 출전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다.
신지아는 팀 이벤트 쇼트프로그램에서 기록한 68.80점보다 3.14점 낮은 점수를 받았고 자신의 시즌 최고점 74점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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