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핵 협상, 기본 원칙에 합의했지만 입장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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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핵 협상, 기본 원칙에 합의했지만 입장차 여전

미국과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핵 협상에서 최종 합의의 토대가 될 수 있는 기본 원칙을 마련했다.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해 “어떤 면에서는 잘 진행됐다”면서 “양측이 이후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평가했다.

미국은 미사일 보유량 등 비(非)핵 사안으로까지 논의 범위를 확대하려 했지만 이란은 제재 완화를 조건으로 핵 프로그램 제한만 논의할 의사가 있으며, 우라늄 농축을 완전히 포기하거나 미사일 프로그램 등은 협상 테이블에 올리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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