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현충일은 안 쉰다…토요일인데도 대체공휴일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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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현충일은 안 쉰다…토요일인데도 대체공휴일 없는 이유

주 5일제 시행 이후 공휴일이 많다는 이유로 제외됐던 제헌절이 다시 휴일로 지정되면서 올해 달력에도 변화가 생기게 됐다.

주말과 공휴일이 겹칠 경우 대체공휴일이 지정되는 사례가 적지 않아 휴일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도 나오지만 현충일은 현행 제도상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현행 ‘공휴일에 관한 법률’은 공휴일이 토요일·일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칠 경우 대체공휴일로 지정해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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