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천원의 아침밥' 지원 대상을 대학생에서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올해부터 3년간 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천원의 아침밥 시범사업을 하기로 하고 경주에 있는 ㈜경흥공업과 ㈜귀뚜라미 청도공장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과 먹거리 접근성이 취약한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쌀을 활용해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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