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예정됐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폭설로 연기하고 18일 오후 10시 30분 경기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선에는 예선 3위로 통과한 유승은이 출전해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이번 일정 조정으로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은 기존 오후 8시 20분에서 오후 7시 20분으로 한 시간 앞당겨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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