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천 풀리식을 품을 가능성이 적어졌다.
이후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풀리식은 1년간의 유스 생활을 거쳐 2016년 1군 데뷔에 성공했다.
부진한 성적에 첼시가 재계약을 포기하자 풀리식은 2023년 밀란행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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