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하 '진격의 거인')이 다시 극장에 걸린다.
18일 애니플러스는 '진격의 거인' 개봉 1주년을 맞아 다음 달 13일 특수관에서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MX4D는 지난해 상영 시엔 유일한 특수관이었는데도 '진격의 거인' 전체 누적 관객의 20%가 MX4D로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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