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전담반, 캄보디아 스캠조직 총책 등 주요인물 잇따라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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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전담반, 캄보디아 스캠조직 총책 등 주요인물 잇따라 검거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이 관계기관간 합동작전으로 인터폴 적색수배자 등 스캠조직의 총책 등 주요 인물을 잇따라 검거하고 있다.

그간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코리아 전담반을 중심으로 한국 경찰청-국정원-대사관-캄보디아 경찰청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난해 11월 코리아 전담반 개소 후 현재까지 12번의 작전 끝에 국민 4명을 구출하고, 스캠 등 조직 범죄 피의자 140명을 검거했다.

이 대통령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님과 합의로 출범한 코리아전담반이 활동 두 달 만에 온라인 스캠 범죄 피의자 130여명을 검거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이번 성과는 캄보디아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양국 경찰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애써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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