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데이터센터·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전략 산업을 겨냥한 ‘맞춤형 생산적 금융’ 동맹을 구축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융이 실물 투자와 성장으로 직접 연결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에 공동 참여하기로 했다.
신한은행-현대건설 간 업무협약은 이러한 생산적 금융 확대 전략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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