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가천대, 중앙대 연구진과 협력해 전기차 주행거리는 늘리고 배터리 제조 비용은 낮출 수 있는 건식 후막 전극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
UNIST는 곽원진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팀이 최정현 가천대 교수팀, 문장혁 중앙대 교수팀과 건식 제조 후막 전극 배터리의 초기 용량 손실과 전극 제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운 배터리 후막 전극 제조 기술(a,b)과 전극 용량 증대 효과(c).(자료=UNIST) 실험 결과, 개발된 건식 후막 전극을 적용한 배터리는 초기 용량 손실 값이 기존 전극을 적용한 배터리보다 약 75%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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