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설예지, 리드 설예은, 핍스 김수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여자 컬링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대회 라운드로빈 7차전에서 5-7로 패배했다.
1엔드 후공으로 경기를 시작한 한국은 서로의 돌을 쳐내면서 블랭크 엔드 작전으로 나가는 듯했지만, 마지막 스톤을 하우스에 남기며 1점을 내고 스위스에 후공을 내줬다.
1-3으로 뒤집힌 가운데 후공으로 3엔드를 시작한 한국은 마지막 스톤으로 하우스에 1개 남아 있던 스위스의 스톤을 테이크아웃하며 1점을 따라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