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의 무역합의에 따라 5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가운데 1차 사업으로 3개 프로젝트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일본과의 대규모 무역합의가 막 시작됐다.일본은 이제 미국 내 산업 기지를 활성화하고, 수십만개의 훌륭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 및 경제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역사적 무역협정의 일환으로 5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미일 무역합의 일환으로 일본이 미국에 약속한 투자 계획 중 첫 3개 프로젝트를 승인했다”며 이번 1차 사업 규모가 약 36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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