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박혜준이 이번엔 사우디아라비아의 필드를 런웨이로 만들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두바이의 여행룩 을 공개했던 그녀는, 이번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PIF Saudi Ladies International) 무대에서도 압도적인 피지컬과 비주얼을 선보이며 ‘필드의 여신’임을 재입증했다.
박혜준은 이번 대회에 대해 “코스, 잔디 상태, 날씨까지 모든 게 완벽해서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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