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PGA 투어 대회 타이틀 스폰서 계약 2030년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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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PGA 투어 대회 타이틀 스폰서 계약 2030년까지 연장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를 2030년까지 이어간다.

제네시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재계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정의선 회장은 "PGA 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2030년까지 대회 후원을 이어가게 돼 매우 뜻깊다"며 "100년 전통을 이어온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골프라는 스포츠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정의하는 진정성, 존중, 탁월함의 가치를 보여주는 무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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