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김천·홍성 이어 창녕까지...양돈농장 ASF 확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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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김천·홍성 이어 창녕까지...양돈농장 ASF 확산세

설 명절 기간 정읍과 김천, 홍성에 이어 지속 확산세라 비상 상황이다.

같은 날 앞서 전북 정읍4882마리)과 경북 김천(2759마리), 충남 홍성(2900마리)에서도 ASF가 발생해 방역 조치가 강화되고 있다.

외부 차량 출입 통제부터 살처분, 긴급 방역, 관계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대한 일시 이동 중지 명령 발령, 소독 자원 130대로 집중 소독, 역학관계가 보인 돼지 농장 230호에 대한 긴급 정밀 검사 실시, 전국 양돈농장 5300여 호 대상의 환경검사 실시, 전국 농장에 발생 상황 전파, 모임 금지 조치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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