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가대표 센터백 마르퀴뇨스.
PSG에 합류하자마자 주전을 장악한 마르퀴뇨스는 큰 부상 없이 매 시즌 든든한 중앙 수비를 선보였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마르퀴뇨스를 주장 겸 리더로 평가하며 그가 없을 때 팀에 목소리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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