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에서 요양보호사 수와 자격시험 응시 수요가 가장 많은 경남에서 올해도 시험장 신설이 어려워 응시생 불편이 이어질 전망이다.
그런데도 경남지역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장 신설은 정부 예산 검토 단계에서 가로막혀 진척이 없는 상태다.
이 때문에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응시생들은 시험장이 있는 부산이나 대구로 가야 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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