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앤서니 김 우승에 감동…4월 마스터스에 출전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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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앤서니 김 우승에 감동…4월 마스터스에 출전할 수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의 16년 만의 우승에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우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달러)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앤서니 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후 그는 2024년 12월 아들과 함께 2인 1조로 경기하는 PNC 챔피언십에 나갔고, 지난해 초에는 스크린 골프 대회인 TGL 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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