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이준혁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공개 첫 주, 단 3일 만에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3위를 차지했다.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지난 13일 공개 이후 38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3위에 등극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치열하고 열정 넘쳤던 배우들과 김진민 감독이 함께 만들어간 ‘레이디 두아’의 다채로운 순간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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