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뛰는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데지레 두에의 멀티 골 활약을 앞세워 AS모나코를 물리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어 전반 18분에는 발로건이 빠른 침투에 이은 오른발 슈팅으로 모나코의 두 번째 골까지 터뜨렸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24분 크바라츠헬리아 대신 그라운드에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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