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는 미국에서 유학 중인 아들의 건강이 걱정돼 미국행을 택한 바 있다.
오연수는 "그 당시에는 하루하루 시간이 빨리 갔으면 했는데 이제 대학생이고 성인이 되어 군대까지 다녀온 아이지만 그날을 하루하루를 추억하며 살아간다"며 "지금 육아하는 분들은 나중에 그걸 느낄 거다.
둘째가 밥을 통 못 먹어서 몸이 안 좋아지는 바람에, 같이 있어 주려고 왔다"며 유학 중인 아들이 있는 미국 집을 찾았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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