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을 앞두고 공천 경쟁이 뜨거웠던 2024년 2월 시의회 의장으로는 이례적으로 당시 국민의힘 조승환 예비후보를 지지했고, 조 의원이 공천권을 따낸 뒤 당선됐다.
전임인 황보승희 의원 때 당선된 김기재 구청장과 공천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재선인 안재권 시의원은 연제구청장을 노리고 있는데, 현직인 주석수 구청장과 치열한 공천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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