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스프링 피버'를 통해 서울 태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성도 높은 경상도 사투리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조준영은 "감히 '만찢남'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끝으로 조준영은 "'스프링 피버'가 올해 첫 드라마라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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