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필요한 건 트레블 명장이 아냐’ 루니, 캐릭 정식 감독 밀었다 “팀 기반 다시 다질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맨유에 필요한 건 트레블 명장이 아냐’ 루니, 캐릭 정식 감독 밀었다 “팀 기반 다시 다질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맨유 정식 감독 후보로 루이스 엔리케가 떠오르고 있는데 루니는 캐릭을 추천했다”라고 전했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 맨유는 아모림의 쓰리백을 버리고 포백 형태의 4-2-3-1 포메이션으로 변경했다.

캐릭을 선택하면 맨유가 다시 기반을 다질 수 있다”라며 맨유가 캐릭 임시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