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맨유 정식 감독 후보로 루이스 엔리케가 떠오르고 있는데 루니는 캐릭을 추천했다”라고 전했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 맨유는 아모림의 쓰리백을 버리고 포백 형태의 4-2-3-1 포메이션으로 변경했다.
캐릭을 선택하면 맨유가 다시 기반을 다질 수 있다”라며 맨유가 캐릭 임시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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