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포항역에 주상복합건물을 건립하려던 계획이 장기화하고 있다.
18일 포항시에 따르면 신세계건설 컨소시엄(포항프라이머스프로젝트투자금융)은 옛 포항역지구에 아파트와 호텔,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 70층 규모 주상복합건물 건설을 짓기로 하고 인허가 절차를 밟았다.
이런 과정에서 주상복합건물 공사가 늦어지자 포항시는 '옛 포항역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 조례'의 존속 기한을 2025년 12월에서 2030년 12월로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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