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가 편집 없이 등장하고 있는 '운명전쟁49'에서 순직 소방관을 소재로 한 사주풀이 장면을 내보내 비판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 첫 공개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이다.
18일 5~7회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2회에 등장한 '망자의 사인 맞히기' 미션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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