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터뷰②에 이어)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 나현영은 이미 다음 목표를 정해놓고 있었다.
지난해 처음으로 코미디언 후배들을 받게 된 나현영은 "'개콘' 안 망하는구나 싶어서 너무 기뻤다.
이어 "함께 코너를 하자고 다가와준 고마운 후배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같이 책임져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나중에 하자고 했지만 그 친구들을 다 기억하고 있다.그래서 그 친구들과 먼저 코너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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