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터뷰①에 이어) '개콘'을 넘어 넷플릭스에도 진출한 '연기자' 나현영의 기반은 공채 합격 이전에 마련되어 있었다.
나현영은 "뮤지컬 '빨래'를 보고 너무 멋있다는 생각에 막연하게 무대에 서는 게 꿈이었다.
나현영은 "최근에 팬들이 꾸며준 생일카페를 방문했는데, 제가 공채 합격했던 순간부터의 사진들이 있어서 그 때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랐다.처음엔 태호 선배에게 시험 안 보겠다고 했었는데, 하길 잘 했구나 생각이 든다.이 일을 하면서 너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다.종이 던져주고 적으라고 하면 다 적을 수 있을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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