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의 이모인 약사암은 귀신과 뜻하지 않은 동거를 하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전하며 이사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짚는다.
같은 일이 반복되자 무속인을 찾았고, 무속인은 “말 없는 귀신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건 안 좋은 실몽의 증조”라며 이사를 조언했지만 내담자는 이사를 가지 않고 귀신과의 동거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은 ‘이사’할 때 살펴봐야 할 포인트로 ‘이사 방향’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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