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40% 룰은 N수생과 자퇴생을 대량으로 양산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앞서 한국교육개발원이 작년 5월 공개한 보고서(대입 N수생 증가 실태 및 원인과 완화 방안)도 “과거 20%대에 그쳤던 대입 N수생 비율은 2024학년도(31.7%)부터 30%를 넘어섰다”며 “많은 학생이 명문대나 서열 높은 대학 진학을 위한 수단으로 N수를 선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대학은 2028학년도 대입부터 정시 40%를 자율적으로 30%로 낮출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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