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최근 맨유의 맥 앨리스터 관심설이 제기됐는데 현재로서는 구체적 움직임이 없다는 설명이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이튼 활약을 발판 삼아 2023년 리버풀로 갔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가 미드필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맥 앨리스터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맥 앨리스터가 올여름 이적 가능해질 경우를 대비해 면밀히 지켜보는 중이다”라며 이적설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