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국에 남아공 음식을 파는 곳이 없어 집에서 직접 만들고는 했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니 반응이 아주 좋았다.사업성이 있겠다는 생각에 창업을 결심했다"고 소개했다.
그렇게 2013년 남원영어체험센터 원어민 교사로 부임해 한국 생활을 시작했다.
김 씨는 "사업가는 일어난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불안의 연속인 것 같다"며 "내 이름을 내건 브랜드인 만큼 지금처럼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 사업을 단단하게 키워나가도록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