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최대철이 주말극 캐스팅 노하우를 전한다.
현재 소속사와 매니저 없이 활동하고 있는 최대철은 직접 발로 뛰는 배우로서 현실적인 노하우를 전수하고, 어디서도 보여준 적 없는 자신만의 치트키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김동완이 최대철 딸의 졸업식에 찾아와 함께 사진을 찍게 된 사연이 공개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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